신분증 사본 가리기 (주민등록번호 뒷자리 등)
신분증·통장 사본에서 가릴 곳을 네모로 그리면 검게 칠하거나 모자이크해 저장합니다. 사진은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.
쓰는 방법
- 신분증 사진을 위 칸에 놓거나 파일 고르기를 누릅니다.
- 사진 위에서 가릴 곳(주민등록번호 뒷자리 등)을 끌어 네모를 그립니다. 여러 곳을 그려도 되고, 칸을 끌어 옮기거나 모서리로 크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.
- 받기를 누르면 가린 사진을 내려받습니다. 받은 사진을 열어 잘 가려졌는지 한 번 더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- 신분증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?
- 아니요. 사진을 읽고, 칸을 그리고, 가려서 저장하는 일이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. 사진 파일은 네트워크로 나가지 않습니다.
- 모자이크로 가려도 안전한가요?
- 확실히 가리려면 검게 칠하기를 쓰세요. 검게 칠하기는 칸 안의 원래 픽셀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검정으로 바꿉니다. 모자이크는 칸을 큰 네모(16픽셀 이상)로 나눠 네모마다 평균 색 하나로 칠해 글자를 읽을 수 없게 하지만, 원래 색의 흔적은 남습니다.
- JPG로 저장해도 칸 안이 깨끗하게 검은가요?
- 네. JPG는 8×8픽셀 단위로 압축해서 경계 근처 색이 번질 수 있는데, 검게 칠할 때는 칸을 그 단위에 맞춰 조금 넓혀 칠하므로 칸 안은 완전히 검정입니다. 그래서 칠한 칸이 그린 것보다 몇 픽셀 클 수 있습니다.
- 사진의 촬영 정보(위치 등)는요?
- 지웁니다. 휴대폰 사진에 든 찍은 장소·기기·시각 같은 정보는 결과 파일에 옮기지 않습니다. 사진의 회전 정보는 그림에 반영해 바른 방향으로 저장합니다.
- 파일 크기 제한이 있는 곳에 내야 해요.
- JPG일 때 '파일 크기'에서 2MB·1MB·500KB·300KB 미만을 고르면 화질을 필요한 만큼 낮춰 맞춥니다. 글자를 읽을 수 있어야 하므로 사진 크기는 줄이지 않습니다. 그래도 크면 먼저 '사진 용량 줄이기'로 줄인 뒤 가려 주세요.
- 칸을 그리지 않으면요?
- 가릴 칸이 하나도 없으면 결과를 만들지 않고 받기 단추도 나오지 않습니다. 가리지 않은 사본을 실수로 받는 일이 없게 하려는 것입니다. 칸을 모두 지우면 만든 결과도 치웁니다.
- 아이폰·아이패드 사진(HEIC)도 되나요?
- 아이폰·아이패드의 사파리에서는 앨범 사진을 그대로 고르면 됩니다. 사파리가 고른 사진을 JPG로 바꿔 넘겨줍니다. 다만 컴퓨터로 옮겨 온 HEIC 파일은 아직 열지 못합니다. 사진 앱에서 JPG로 내보낸 뒤 넣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