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 용량 줄이기 (목표 KB 미만 JPG)
사진을 원하는 용량보다 작은 JPG로 다시 저장합니다. 먼저 화질을 조금씩 낮추고, 그래도 크면 사진 크기를 줄입니다. 촬영 위치 같은 정보는 지웁니다.
쓰는 방법
- 사진을 위 칸에 놓거나 파일 고르기를 누릅니다. 여러 장을 넣으면 차례로 줄입니다.
- 목표 용량을 고릅니다. 바꾸면 목록의 사진을 곧바로 다시 줄입니다.
- 결과 줄에 "원래 → 줄인 용량 · 가로×세로"가 나오면 받기를 누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?
- 아니요. 사진을 읽고 다시 저장하는 일이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고, 사진 파일은 네트워크로 나가지 않습니다.
- 어떻게 줄이나요?
- 먼저 크기는 그대로 두고 JPG 화질을 필요한 만큼만 낮춥니다. 화질을 60 아래로 낮춰야 할 만큼 크면, 대신 사진의 가로·세로를 줄입니다(용량 안에서 되도록 크게). 화질을 너무 낮추면 사진에 네모난 얼룩이 생기기 때문입니다. 가로·세로 비율은 그대로이고, 자르지 않습니다.
- 사진 크기(가로·세로)를 바꾸고 싶지 않아요.
- '화질만으로 안 되면 크기도 줄이기'를 끄면 크기는 그대로 두고 화질만 낮춥니다. 화질을 많이 낮춰도 목표보다 크면 그렇다고 알려 드립니다.
- 목표 용량을 꼭 지키나요?
- 네. 결과는 늘 고른 용량보다 작습니다. 1KB를 1,000바이트로 계산하므로, 1KB를 1,024바이트로 보는 곳에서도 넘지 않습니다. 가로·세로 640픽셀까지 줄여도 맞출 수 없으면 목표를 늘리라고 알려 드립니다.
- 이미 작은 사진을 넣으면요?
- JPG 사진이면 다시 압축하지 않고 촬영 정보만 빼서 저장합니다. 화질은 원본 그대로이고 원본보다 커지지 않습니다. 휴대폰이 옆으로 누운 채 저장한 사진은 그림을 바로 세워 다시 저장합니다(촬영 정보를 지우는 사이트에 올려도 눕지 않게). 이때와 PNG 같은 다른 형식은 되도록 원본보다 작게 맞추지만, 아주 단순한 작은 그림은 조금 커질 수 있습니다. 그래도 고른 목표 용량보다는 늘 작습니다.
- 사진의 촬영 위치(GPS) 정보는 어떻게 되나요?
- 지웁니다. 휴대폰 사진에는 찍은 장소·기기·시각이 함께 들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, 결과 파일에는 이런 촬영 정보를 하나도 옮기지 않습니다. 사진의 회전 정보는 그림에 반영해 바른 방향으로 저장합니다.
- PNG나 투명한 그림도 되나요?
- 됩니다. 결과는 늘 JPG이고, JPG는 투명도를 담을 수 없어 투명한 부분은 흰 바탕에 합칩니다. 움직이는 GIF는 첫 장면만 저장합니다.
- 아이폰·아이패드 사진(HEIC)도 되나요?
- 아이폰·아이패드의 사파리에서는 앨범 사진을 그대로 고르면 됩니다. 사파리가 고른 사진을 JPG로 바꿔 넘겨줍니다. 다만 컴퓨터로 옮겨 온 HEIC 파일은 아직 열지 못합니다. 사진 앱에서 JPG로 내보낸 뒤 넣어 주세요.
- 얼마나 걸리나요?
- 목표에 맞을 때까지 몇 번 저장해 보므로, 큰 사진은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. 목표 용량이 작을수록 오래 걸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