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 이어 붙이기 (캡처 여러 장을 한 장으로)
그림 여러 장을 넣은 순서대로 이어 한 장으로 만듭니다. 세로로(긴 캡처), 가로로(나란히 비교), 격자로 이을 수 있고, 크기가 다른 그림은 비율 그대로 맞춥니다.
쓰는 방법
- 이을 그림을 위 칸에 놓거나 파일 고르기를 누릅니다. ↑ ↓ 로 순서를 바꿉니다.
- 잇는 방향(세로로·가로로·격자), 크기 맞추기, 사이 간격, 바탕색을 고릅니다. 바꾸면 곧바로 다시 잇습니다.
- 아래 '이은 그림' 줄에서 받기를 누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?
- 아니요. 그림을 읽고 잇고 저장하는 일이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고, 사진 파일은 네트워크로 나가지 않습니다.
- 캡처 여러 장을 한 장으로 이으려면요?
- 캡처를 모두 놓고 순서를 맞춘 뒤 잇는 방향 '세로로'(기본)를 두면 됩니다. 같은 휴대폰에서 찍은 캡처는 가로가 같아 크기를 바꾸지 않고 그대로 쌓입니다.
- 크기가 다른 사진은 어떻게 맞추나요?
- 세로로·격자는 가로를, 가로로는 세로를 맞춥니다. '가장 작은 그림에 맞춤'(기본)은 큰 그림을 줄여 맞추므로 흐려지지 않고, '가장 큰 그림에 맞춤'은 작은 그림을 키웁니다(흐려 보일 수 있음). 어느 쪽이든 비율은 그대로이고, 늘리거나 누르지 않습니다. 격자에서 한 줄의 높이가 다르면 칸 가운데에 두고 남는 곳은 바탕색으로 채웁니다.
- PNG와 JPG 중 무엇으로 저장하나요?
- 기본은 PNG입니다. 캡처의 글자가 번지지 않고 투명한 바탕도 살립니다. 사진이 많아 용량이 크면 JPG(화질 90)를 고르세요. JPG는 투명을 담지 못해 바탕을 흰색으로 합니다.
- 몇 장까지, 얼마나 크게 이을 수 있나요?
- 한 번에 100장까지, 이은 그림은 모두 5천만 픽셀까지입니다(예: 가로 1080 캡처라면 세로 약 46,000픽셀). JPG는 형식의 한계로 한 변이 65,535픽셀을 넘을 수 없어, 넘으면 PNG를 고르라고 알려 드립니다. 더 길면 장 수를 나눠 두 번 이어 주세요.
- 사진의 촬영 정보(위치 등)는요?
- 이은 그림에는 촬영 정보를 옮기지 않습니다. 휴대폰 사진의 회전 정보는 그림에 반영해 바른 방향으로 잇습니다.
- 아이폰·아이패드 사진(HEIC)도 되나요?
- 아이폰·아이패드의 사파리에서는 앨범 사진을 그대로 고르면 됩니다. 사파리가 고른 사진을 JPG로 바꿔 넘겨줍니다. 다만 컴퓨터로 옮겨 온 HEIC 파일은 아직 열지 못합니다. 사진 앱에서 JPG로 내보낸 뒤 넣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