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지 크기 조절·돌리기 (픽셀·비율·90° 회전·뒤집기)
그림의 가로·세로 픽셀을 바꾸고, 필요하면 돌리거나 뒤집습니다. 비율은 그대로 두고, 정확한 크기가 필요하면 가운데를 잘라 채우거나 흰 여백을 넣습니다. 그림을 늘리거나 누르지 않습니다.
쓰는 방법
- 그림을 위 칸에 놓거나 파일 고르기를 누릅니다. 여러 장을 넣으면 모두 같은 방법으로 바꿉니다.
- 방법(긴 변, 가로, 세로, 비율, 정확히, 크기 그대로)을 고르고 숫자를 적습니다. 돌리기·뒤집기도 고를 수 있습니다. 바꾸면 목록의 그림을 곧바로 다시 만듭니다.
- 결과 줄에 새 크기가 나오면 받기를 누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그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?
- 아니요. 그림을 읽고 크기를 바꿔 저장하는 일이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고, 그림 파일은 네트워크로 나가지 않습니다.
- 사진을 가로 1080픽셀로 줄이려면요?
- 방법에서 '가로 맞추기'를 고르고 픽셀에 1080을 적으면, 세로는 원래 비율에 맞춰 정해집니다. 가로·세로 사진이 섞여 있으면 '긴 변 맞추기'(기본)가 편합니다.
- 방법은 어떻게 다른가요?
- 긴 변 맞추기는 가로·세로 중 긴 쪽을 적은 픽셀로 맞춥니다(가로 사진·세로 사진을 섞어 넣을 때 편합니다). 가로 맞추기·세로 맞추기는 그쪽을 맞추고, 비율(%)은 가로·세로를 같은 비율로 바꿉니다. 이 넷은 모두 원래 비율 그대로입니다. 가로×세로 정확히는 적은 크기 그대로 만듭니다. '크기 그대로'는 크기는 두고 돌리기·뒤집기만 합니다.
- 정확한 크기의 비율이 원래 그림과 다르면요?
- 그림을 늘리거나 누르지 않습니다. '가운데를 잘라 채우기'는 칸을 꽉 채우도록 키운 뒤 넘치는 가장자리를 잘라 냅니다. '흰 여백 넣기'는 그림 전체가 들어가게 줄이고 남는 곳을 흰색으로 채웁니다.
- 돌리기·뒤집기는 어떻게 하나요?
- '돌리기'에서 오른쪽(시계 방향)으로 90°, 180°, 왼쪽으로 90°를, '뒤집기'에서 좌우·상하를 고릅니다. 둘 다 고르면 먼저 돌리고 나서 뒤집습니다. 크기는 돌린 뒤의 그림을 기준으로 맞춥니다(예: 가로 사진을 90° 돌리고 '가로 맞추기 1080'을 고르면 세로로 선 그림의 가로가 1080픽셀). 돌리기·뒤집기는 픽셀 자리만 옮기므로 그 자체로는 화질이 줄지 않지만, JPG로 저장할 때는 다시 압축됩니다(화질 90).
- 결과 형식은 무엇인가요?
- 기본은 원래 형식 그대로입니다(JPG는 JPG, PNG는 PNG). 다른 형식을 고를 수도 있습니다. JPG는 화질 90으로 저장하고, WebP는 화질 손실이 없는 무손실 방식으로 저장합니다.
- 투명한 PNG도 되나요?
- 됩니다. PNG·WebP·GIF·BMP로 저장하면 투명도를 그대로 살리고, 크기를 바꿀 때 투명한 가장자리가 검게 번지지 않게 계산합니다. JPG로 저장하면 투명한 부분은 흰 바탕에 합칩니다.
- 크게 키워도 되나요?
- 됩니다. 다만 없던 세부를 만들어 낼 수는 없어서, 원본보다 크게 하면 흐려 보일 수 있습니다. 결과는 가로·세로 16,384픽셀, 모두 5천만 픽셀까지 만듭니다. 큰 그림을 아주 크게 키우면 브라우저 메모리가 모자라 더 작은 크기를 적으라고 알려 드립니다.
- 사진의 촬영 정보(EXIF)도 옮겨지나요?
- 아니요. 위치·기기·시각 같은 촬영 정보는 옮기지 않습니다. 대신 휴대폰 사진의 회전 정보는 그림에 반영해 바른 방향으로 저장합니다.
- 움직이는 GIF도 되나요?
- 지금은 첫 장면만 크기를 바꿔 저장합니다.
- 아이폰·아이패드 사진(HEIC)도 되나요?
- 아이폰·아이패드의 사파리에서는 앨범 사진을 그대로 고르면 됩니다. 사파리가 고른 사진을 JPG로 바꿔 넘겨줍니다. 다만 컴퓨터로 옮겨 온 HEIC 파일은 아직 열지 못합니다. 사진 앱에서 JPG로 내보낸 뒤 넣어 주세요.